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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표고버섯 분말 미국 아마존 인기 판매
작성자 기쁨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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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7-30 13: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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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농원은 아마존의 전라남도 브랜드관에 입점하고 판매하는 표고버섯 가루 상품이 품절됨에 따라 추가 선적을 하게 되었다.

      

이 일은 전남도 국제협력관의 수출지원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작년 부터 참가 업체를 신청 받았고 참가업체로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기쁨농원의 다양한 상품 중 여러 상품을 고민하다 1차 주력상품으로 표고버섯 분말 상품을 선정해 미국으로 수출을 진행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수출 업무가 지체가 되었고 다양한 업체의 수출로 의견조율도 필요했었다.

      

기쁨농원이 미국 아마존 전라남도 브랜드관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표고버섯 가루 상품이다. 기쁨농원은 배지표고가 아닌 숲속에서 키운 참나무 원목표고버섯 만을 재배해 판매하고 있다. 국내 유기농 뿐 아니라 GAP 인증도 받았다. 수출을 염두해 미국 유기농 인증 USDA_NOP 인증을 받았다.

       

아마존 수출에 대한 운영사인 크리에이시브(Kreassive LLC)는 처음 선정된 참가 업체에게서 여러 밴더사 중에서 선정되었다. 아마존에서 다양한 전남의 식품업체의 상품을 판매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전라남도라는 브랜드관을 만들었다.

 









  

   








 

74일에 오픈한 브랜드관 개장시 입점된 품목들이 품절됨에 따라 추가 수출이 필요했다.

 

또한 참가 업체를 추가로 선정해 입점 상품들의 구성을 늘렸다.

    









 








   

아래 내용은 전남 일보에서 2020.07.27 자 기사내용으로 이번 수출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보도되었다.

 

전남도는 27일 미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전라남도 브랜드관'에서 인기몰이 중인 제품들에 대한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물량은 유기농 표고버섯과 유기농쌀, 유자차, 청국장, , 미역 등 농수산가공식품 35개 품목에 13만 달러 상당으로 지난 4일 브랜드관 개장시 입점시킨 품목들이 품절됨에 따라 추가 선적됐다.

   









   









이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장성 비축기지에서 가진 선적식에는 이상진 전남도 국제협력관과 전남도 브랜드관 운영사인 크리에이시브(Kreassive LLC)의 션장 대표, 아놀드 전 부대표, 전남 수출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도는 이날 션장 대표를 초대해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40여개 입점기업 등을 대상으로 '아마존을 통한 미국시장 진출 성공전략 컨설팅'을 개최하고, 수출기업 제품 품평회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현지 운영사는 향후 2주간 도내 시·군과 수출기업을 방문해 제품 현지화 전략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이상진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아마존 '전라남도 브랜드관'을 미국 소비자가 K-Food를 가장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도내 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수출판로를 제공하고 수출 초보기업들에게는 진입문턱을 낮춰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섬네일-표고버섯분류 (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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